뉴스탭
뉴스모바일
직장인 하루 디지털 기기 응시, 평균 7시간 이상니콘 안경렌즈, 직장인 대상 ‘눈 피로도’ 설문조사 진행
뉴스탭 취재팀  |  news@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12  13:05: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직장인 증후군 1위로 ‘만성피로증후군’이 꼽힐 정도로 직장인들은 항상 피로에 시달린다. 특히 눈에 느끼는 피로감이 상당한데, 업무 진행에 있어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주로 활용하기 때문. 직장인들의 눈 피로도는 몇 점이나 될까?

광학전문기업 니콘 안경렌즈는 온라인 설문조사 전문기관 두잇서베이와 함께 지난 달 17일부터 20일까지 직장인 1천 251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눈 피로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직장인들에게 ‘일과 중 느끼는 눈의 피로도를 점수로 표현할 경우 100점 만점에 몇 점이나 되는지’를 묻자, 절반 이상이 70점~90점(50.8%)이라고 답했다. 100점 만점을 꼽은 이들도 7.2% 있어 눈 피로도를 높게 평가한 이들이 더 많았다. 40점~60점(29.3%) 40점 미만(12.7%) 등 낮은 점수를 선택한 이들은 비교적 적었다.

직장인들이 디지털 기기를 얼마나 보는지도 함께 알아봤다. ‘스마트폰,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를 하루에 얼마나 보는지’를 묻자 하루 평균 7시간 이상(37.3%)이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 근무시간의 대부분 눈이 디지털 기기를 응시하고 있는 것. 이어 3~4시간(23.3%) 5~6시간(19.9%) 1~2시간’(19.5%) 순이었다.

직장인들의 눈 피로도는 디지털 기기와 무관하지 않다. 실제로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 기기를 자주 볼수록 안구의 표면이 건조해지며 손상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고, 특히 스마트폰과 모니터 등의 LED 화면에서 발산되는 청색광에 눈이 장기적으로 노출될 경우 눈 건강에 위험할 수 있다.

니콘 안경렌즈를 유통하는 에실로코리아의 이승준 마케팅 팀장은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를 자주 사용하는 경우 안경 착용이 눈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된다”며 “최근 니콘 안경렌즈에서도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릴랙씨 네오’ 시리즈와 청색광 차단 코팅 기술 ‘NCC BLUE’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탭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위버스, 美 인터스코프 게펜 A&M 소속 아티스트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커뮤니티 오픈
2
엡손, 고광량 프로젝터 ‘EB-L30000U’ 신제품 출시
3
지원아이앤씨, LG AH-IPS 패널 단 75형 넷플릭스 인증 UHD TV 1천 대 판매 기념 25퍼센트 할인
4
비비티, ‘카세트MP3’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구매고객에게 이어폰 증정
5
성능은 올리고 가격 낮춘 게이밍 모니터 ‘비트엠 SMACO 27XC165 커브드 게이밍’
6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 누적 회원 100만 명 돌파
7
파나소닉코리아, 컴팩트 비즈니스 프로젝터 PT-LB426 시리즈 출시
8
캐논, 미니 스마트프린터 ‘셀피스퀘어 QX10 밤토리 한정판 겨울 패키지’ 출시
9
무아스, 2020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올해의 최고 브랜드 수상
10
제이씨현시스템㈜, HTC VIVE 헤드셋(HMD) 4종 최대 19만 원 할인행사 진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